[기사] 빅데이터 모아 사회문제 해결… 국민 삶의질 높인다 [데이터기반 행정 앞장선 행안부]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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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아젠다 중 하나인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성과가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 관리와 분석을 총괄하며 데이터기반 행정을 확장하고 있다. 행안부는 지난해 설치한 통합데이터분석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 분석을 진행해 각종 사회문제와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활용하고 있다고 11월 30일 밝혔다. 특히 아파트의 전용면적 등을 분석해 초등학생의 돌봄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돌봄센터를 설치하도록 한 것은 데이터 분석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대표 사례 중 하나다.

출처ㅣ파이낸셜뉴스 윤홍집 기자. 202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