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세미나][2025] 10월 열린세미나(1차) "법원 판결문 데이터 개방, 공개와 보호의 균형을 말하다"

2025-11-11

“법원 판결문 데이터 개방, 공개와 보호의 균형을 말하다”


2025년 오픈데이터포럼 제1차 열린세미나는

「법원 판결문 데이터 개방, 공개와 보호의 균형」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와 사법 정보의 투명성은 민주사회의 핵심 가치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판결문 공개 확대를 위한 법적·기술적 과제와 균형점을 모색하기 위해
사법부·행정부·학계·시민사회·산업계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 주제

법원 판결문 데이터 개방, 공개와 보호의 균형

□ 일시

2025년 10월 31일(금) 14:00 ~ 16:00

□ 장소

서울창업허브 공덕 10층 대강당

□ 개회사 및 인사말

  • 윤종수 위원장 (ODF 운영위원회)
    : “법원 판결문 공개의 사회적 의의와 공공데이터 개방의 방향성”


  • 배일권 국장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진흥과)
    :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사법 신뢰와 디지털 혁신”



□ 발제

1️⃣ 김정희원 교수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발제 주제: 「판결문 공개 관련 제도와 헌법적 쟁점」
 내용 요지: 헌법소원을 중심으로 판결문 접근권의 한계와 개선 방향 제시

2️⃣ 이재진 교수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발제 주제: 「AI 기반 판결문 비식별화 기술과 향후 과제」
 내용 요지: 비식별화 기술의 현황과 AI 자동화 가능성, 검수 프로세스 개선 제안

□ 지정 토론

  • 김재남 판사 (법원행정처)
     : 판결문 공개 확대에 대한 사법부의 입장과 추진 계획


  • 김민균 본부장 (㈜엘박스)
     : 리걸테크 산업 관점에서 본 데이터 개방의 필요성과 활용 방향


  • 오원석 대표 (㈜리스트)
     : 공공데이터 개방 정책과 민간 활용의 상징적 의미


  • 강성국 활동가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시민사회의 시각에서 본 판결문 공개의 공익적 가치


□ 사회

박지환 변호사 (ODF 운영위원회 간사)

□ 주요 논의 내용 요약

  • 헌법상 알 권리와 개인정보 보호의 균형 필요성 강조

  • 판결문 데이터 비식별화 기술 발전과 검수 자동화 방안 논의

  • 판결문 공개 확대에 따른 2차 피해 방지 및 제도적 보완 필요성

  • 사법부·행정부·학계·민간·시민사회 간 협력적 논의체 구성 제안